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이 완공되면 무조건 가기로 버킷리스트를 세웠었는데
정말 완공이 되서 큰맘 먹고 다녀왔어요~
이왕 가는거 마드리드랑 다른곳도 둘러보고 싶어서 10일정도 잡고 마이언트립에 여행 일정을 맡겼어요~
처음 사그라다 파밀리아가 멀리서 보였을때의 감격이란~~ 잊을수 없는 순간이였답니다~~^^!
기쁜마음에 계속 찍고 또 찍고ㅎㅎ 완공이 됐지만 아직 보수해야할 게 남아있는지 크레인이 있어서 아쉽^^;;
미관을 좀 헤치는게 아닌가.. 싶었네요~ 그래도 대성당을 보니 미사도 드리고 시펐는데 시간이 아니라고해서
미사는 못했지만 너무 기뻣답니다~~
날씨가 좀 더워서 안으로 들어가서 시간을 보내고 잠깐 나와서~~ 사진 한컷^^
디저트 이름이 뭔지..기억이 ^^;; 너무 맛있어서 기억에 남습니다~~
언젠가 또 올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즐겁고 신기했던스페인이였답니다~
다음에는 스페인에 가까운 포르투갈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