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에 FESPA 포럼 가서 세미나 미팅 후에 투어도 할 겸 알아보니 정해지는 여행보다는
원하는대로 다닐 맞춤여행이 편할것 같아서 알아보다가 상담받고 괜찮아서 갔다왔습니다.
회사에서 6인이 해외 출장가는건 또 오랜만이라 주변에 어딜 가야할지 정신도 없고
여행이 주가 아니기 때문에 세미나 끝나고 머물면서 잠시 근교쪽으로 가고 싶었는데
각자 하고 싶은 여행 내용도 다 달라서 동선도 다 알아서 각자 추천받고
한명씩 따로 또 같이 같은 담당자분에게 케어 받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덕분에 세미나 이후에 여행 다녀온 느낌이라 직원들도 다 만족한다고 해서
다음에도 또 마이언트립으로 다녀올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