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엊그제 귀국해 아직 시차 적응 중인 사람입니다보통 허니문 하면 휴양지를 많이 가지만
저희는 뭔가 유럽의 낭만을 포기할 수 없어서
다만 20대 때 배낭여행 하듯 자유롭게 다니지만
그 만큼은 고생하고 싶진 않아서
마이언트립에서 맞춤여행으로 허니문 다녀왔습니다~
로마는 사람이 많아서 기 빨려 예민했는데
담당자분이 로마 숙소만큼은 무조건 도심 한가운데 4성급으로
해야 한다고 고집하셨던 이유를 현지에서 좀 느꼈습니다
지쳐서 일정 중간에 숙소로 와서 씻고 낮잠 한숨 자고
컨디션 충전하며 다시 나가서 구경하며 다녔습니다
프라하성 스벅 뷰도 너무 좋았고 현지에서 신경 쓸 거 없이
저희 둘만 편하게 다닐 수 있어서 너무 안심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