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생이랑 셋이서 파리-런던-리버풀 12일 뽀개고 왔습니다.아빠 모시고 다니느라 짐꾼+가이드 노릇 할까 봐 걱정했는데,
마이언트립 맞춤 여행 덕분에 저도 런던 템즈강 보며 여유 좀 부렸네요😎
자유여행은 엄두가 안 났는데 우리 가족 취향대로 동선 싹 짜주셔서 기차 이동도 쾌적했어요.
리버풀 직관 뛰고 런던 가서 빅벤보고나중에 프랑스 파리 2일 정도 들려서 에펠탑 보고 야무지게 즐긴 일정이였습니다.
맞춤 여행의 맛을 알아버려서 이제 예전으론 못 돌아갈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