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가족여행]아빠는 나중에 합류하는 우리 가족의 특별한 오사카 여행



515566517fa76.png9daa6ff021b43.png

초등학생 아들이랑 단둘이 먼저 오사카로 출국해야 해서 출발 전부터 걱정이 태산이었어요ㅠㅠ
남편은 일 때문에 4일 차에 오기로 했거든요. 뻔한 패키지는 중간 합류도 안 되고.....

자유여행으로 가자니 티켓팅부터 동선 짜는 것까지 답이 안 나와서 마이언트립에 상담을 받고...걱정했는데
마이언트립에 상담하고 여행온건 진짜 제 인생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ㅋㅋ


1bc3564240862.png일단 아이랑 둘이 다니는 1~3일 차는 철저히 아이 맞춤 & 제 체력 안배 위주로 짜주셨어요.9월 중순인데도 오사카 성 올라가는 길이 꽤 더워서 아이랑 다니기 힘들었는데
억지로 다 보지 않고 유동적으로 쉬어가며 다닐 수 있는 게 맞춤 여행의 최고 장점이였어요

90e1ed83fb8f0.pnge6fd793553087.png
진짜 자유롭게 아이랑 천천히 보고 즐기면서 도란도란 다니는데 전혀 안힘들더라구요~
날씨 때문에 일정 힘들면 바로 톡으로 연락해서 여행 케어 받고 궁금한거 바로바로 물어볼수 있으니까요~

b17ad4f9346da.png
아마도 패키지였다면 눈치보고 애기 울고 난리난리였을거예요ㅋㅋㅋ;



0a422c582c54a.png
가장 하이라이트는 4일 차 남편과의 상봉! ㅋㅋㅋ
아이랑 카이유칸 수족관 보고, USJ로 넘어가는 동선을 배(캡틴라인)를 타고 이동하게 기획해 주셨는데 아이가 배 탄다고 너무 좋아했어요
남편은 공항에서 리무진 타고 바로 USJ로 와서 극적인 이산가족 상봉을 했습니다ㅎㅎ
926968f6711cf.png0f0b86975e2f2.png4d44b5aa50e89.png
USJ에서 체력 방전될 걸 대비해서 호텔도 바로 코앞인 더 싱굴라리로 잡아주셨는데
여기 스카이스파없었으면 저희 부부 다음 날 몸살 났을겁니다
숙소였던 칸데오 호텔 맨대기 노천탕에서 매일 밤 피로를 싹 풀 수 있었던 것도 너무 좋았어요~

마지막 날은 늦게 온 남편을 위해 단독으로 편하게 시내 쇼핑 투어 쫙 돌고 공항으로 갔습니다
우리 가족 상황에 딱 맞춰서 패스권(2인용, 3인용 따로따로) 진짜!
다~~~~~세팅해 주시고 저희가 눈치 안 보고 편하게
일정 바꿀 수 있게 케어해주신 마이언트립!
찐으로 추천합니다!!

목록

Contac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