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4개 도시를 이동하는 이 일정을 과연 체력이 견뎌줄지 걱정이 앞섰습니다ㅠㅠ
편하게 가고싶은데, 대부분 자유여행에 고생만 하다와서
가격도 이 정도면 자유여행으로 갈만한 예산에
편하게 이동시켜주시는 분들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프라하 공항에 내리자마자 피켓을 들고 기다려주신
픽업 기사님 덕분에 호텔까지 도착할 수 있었어요!
기사님이 친절하시고 매너좋으셨습니다😇

인기있는 장소들은 오전 7시부터 9시까지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사진 찍기 편했어요~
그리고 가이드님이 사람들은 잘 모르는 곳이라고 데려가주신구시청사 탑에 올라가서 뷰를 감상하고 왔는데 전망이 좋았어요~
기념품샵이랑 가고 싶은 마켓에 갔을 때 가이드님이관광객들에게 파는 기념품에 마약성분이 들어간 것도 있다고 주의주셔서
좀 무섭긴했어요~ 사도 괜찮은 기념품과 먹거리를 알려주셔서 감사했어요!
자유여행으로 갔으면 절대 몰랐을 꿀팁도 전수받았어요! ㅎㅎ








부다패스트 갔을때는 여행 중간에 비 예보가 있었지만실제로 내린 비는 아주 잠깐씩만 내렸고
20분 정도 내린 폭우는 딱 한 번뿐이여서 우산은 필요 없었어요~
돌아다니면서 잠깐 비오면 아치형 통로나 길거리 차양막이 많아 비를 피할 곳도 많아서 괜찮았어요!



허니문이라고 담당자분께서 특전으로 챙겨주신 부분도 너무 만족했고,
이번 일정 고사우와 할슈타트를 차로 둘러보는 투어가 제일 재밌었어요~
대중교통으로 갔다면 환승만 몇 번에 짐까지 들고 다녀서 지쳤을텐데
차 안에서 푹 쉬다가 잠깐 내려서 사진 찍고 주변 돌아보고 하기 좋았어요👍🏻
저희만의 맞춤 일정과 기차 이동 바우처까지
깔끔하게 정리된 일정표로 다니니까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특히나 캘린더랑 바우처 큐알을 바로 찍기에 편했습니다~
부다페스트 국회의사당 야경을 마지막으로 귀국길에 오르는데
수동적인 패키지와 달리 우리가 원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어
자유롭게 다녀왔습니다. 마이언트립 허니문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