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3박 5일 여름 휴가 리뷰 🇬🇺
여름 휴가로 괌에 다녀온 리뷰를 한번 적어보려구요!
바다가 바로 보이는 풀장에서 힐링했어요!확실히 성수기 시작전에 다녀와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괌은 6~7월에 사람이 별로 없어서 다녀오기 오히려 좋은것 같아요!
덥기는 했지만 렌터카로 남부까지 다니면서 별로 덥지도 않고 좋았습니다~!
투몬 중심 부 지역에서 15분정도 가면 있는 예전의 usa 트레이드 센터!
여기가 핑크 건물이라 앞에서 찍으면 파란 하늘이랑 어울려서 인셀 포토스팟으로 알려져있더라구용!
저희가 방문했을때는 사람이 없어서 바로 찍었어요ㅋㅋㅋ
사진을 아무렇게 찍어도 청량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ㅋㅋㅋ
투몬에서 조금 더 와서 건너편에서 찍은 사진인데 리조트들이 한곳에 거의 모여있어서저녁쯤에 여기서 노을 지는걸 많이 찍는다고 하는데 저녁 풍경도 멋있을것 같아요~
괌의 대표 마켓인 ABC 스토어 와서 잠깐 기념품도 봤어요~
ABC 스토어가 유명한 호텔들 지하에 다 있고 없는게 없어서 사람들이 붐볐어요
약간 편의점 + 한국 올영 + 대형 기념품샵 ?! 같은 느낌이라 호텔 모여있는 쇼핑가에는 어딜가도 다 있어서
다니면서 보일때마다 들어가서 인형이랑 키링들 구경해줬습니다ㅋㅋㅋ

여기서 물건살때 이런 기프트 카드가 있어서 이것저것 사고 머그컵 2개 받았어요~!
머그컵도 6종류에서 고를수 있는데 그중에 산리오 캐릭터가 들어간 머그컵을 골라서 잘쓰고 있어요!
바다도다녀왔는데 스노클링하면서 투명한 바닷물에 물고기랑 산호초들도 많이 보고 왔어요~!
유명한 장소가 아닌 공원이나 근처 주변 다닐때 그곳에 사는 원주민들이 살고 계셔서 아이들 야구하는것도 지나가면서 구경했어요
특히나 무료 주차장이 많은데 주차하러 들어갈 때 골목에 일방통행인 곳을 주의하면서 운전하세여!!
표지판이 안보여서 지나가는 경찰에게 걸릴수 있어요ㅜㅜㅜ
저도 몰라서 우연히 지나가는 경찰에게 걸렸는데
처음오는 관광객들에게는 조금 관대해서 그냥 보내준 일도 있었습니다ㅋㅋㅋ;
무슨일인지 모르고 경찰이 창문을 내리라고 하니 심장이 엄청 쫄렸어요ㅠㅠ! ㅋㅋㅋㅋㅋㅋ
가이드 없는 자유는 조금 조심할 필요가 있다는걸 느꼈어요~
스노클링 하러 호텔 앞에 해변 갈 때 꼭 비치타올 큰거 2개는 가져가세요!
나갈때는 몰랐는데 호텔 방 들어갈 때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놓은 호텔 로비가
너무너무 추워서 잠깐 있는것도 덜덜 떨리고 감기걸릴뻔했어요ㅋㅋㅋ
기본적으로 휴양지 리조트나 호텔들은 에어컨을 파워냉방으로 틀어놔서 안에 있을때는 가디건 꼭 챙기세요!
마이언트립 덕분에 돌고래 투어와 렌트카 까지 현지에서도 소통할수 있게 챙겨주셔서 잘 다녀왔어요~!
